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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 Activities/활동가이야기

NANCEN 간판 달던 날~

짜잔~



난센이 드디어 간판을 달았습니다!!!


그동안 사람들에게 사무실을 안내할 때,

"~~~ 쪽으로 쭉 오시다보면 하얀색 이층 건물로 오세요"

하느라 불편이 많았었는데요.
날씨가 따땃하게 풀린 오늘(1/18), 모두들 옥상으로 올라가서 간판을 붙였습니다.

자~ 간판을 붙이기 전에 먼저 모양을 맞춰 봅니다. 대략적인 간격과 위치를 잡아봤구요-


가장 기준점이 되어주는 N
기준이다보니 모두들 집중해서 위치를 잡는 중이에요.
항상 난센 사무실 위로 날아가는 비행기에서도 보일라나 모르겠네요~ ^^;


짜잔~ 드디어 마지막 N 자까지 붙였습니다!!!

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. 방수와 접착을 위해 실리콘 실링까지 해야 마무리가 되는 것이죠!



이리하여~ 완성!!!

독한 본드 마셔가며 작업을 지휘하신 김국, 꼼꼼하게 실링해준 최팀, 사법연수원에서 실무수습 나왔다가 막일하게 된 정훈님, 마당에서 위치 잡느라 애쓴 영윤씨와 역시 사법연수원에서 와서 사진 찍느라 애쓴 윤영님까지 모두 수고했습니다~!


이제 난센을 찾아오시는 분들에게
"NANCEN이라고 쓰여진 간판이 보일거에요. 그리로 오세요~"
라고 얘기해줄 수 있게 됐네요.





Special Thanks to.... (저렴하게) 간판제작과 기술지도를 제공해주신 이웃집 LED 간판가게 싸장님, 감사yo~



  • 0124 2012.01.24 18:19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와!!! 멋져요 +ㅁ+
    옷이 날개라더니, 간판이 날개네여 ㅋㅋㅋ 간듸~~ 간듸~~ ㅋㅋ
    저도 이제 잘 찾아갈 자신 있어요 ㅋㅋㅋ